정부 R&D 과제 회계정산 자동화 · 사전 등록 진행 중

대표님 시간당 얼마짜리인지 아십니까.
지금 그 시간으로 영수증을 붙이고 계십니다.

품의서·지출결의서·집행내역. 영수증 한 장에 1시간. 한 장 빠뜨리면 집행 불인정. 이 회사에서 가장 비싼 사람이, 이 회사에서 가장 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사전 등록하시면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 광고 없이 출시 소식만 보냅니다

연 240시간 서류에 쓰는 대표의 시간
연 2,400만 원 대표 시간가치로 환산한 손실
연 2회 본업이 증발하는 정산 시즌
회복 불가 불인정 1건은 그대로 환수

* 건당 1시간 × 월 20건, 대표 시간가치 10만 원 예시 기준 자체 추정치입니다. 회사 숫자를 넣어보시면 대부분 이보다 큽니다.

문제

이 문장,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이거… 내가 해야 되는 일이 맞나?"

직원한테 넘기자니 규정을 몰라서 반려되고, 다시 설명하느니 내가 하는 게 빠릅니다. 그래서 결국 대표가 합니다. 매번.

"이 영수증이 재료비였나 회의비였나."

3주 전에 쓴 카드 내역을 붙잡고 기억을 더듬습니다. 기억 안 나면 추측으로 씁니다. 그 추측이 정산 때 돌아옵니다.

"지난 담당자는 된다고 했는데."

담당자가 바뀌었고, 기준도 바뀌었습니다.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은 기준입니다. 반려 사유를 읽어도 뭘 고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산 때 몰아서 하면 되지."

그리고 정산 2주 전, 8개월치 영수증 봉투를 앞에 두고 후회합니다. 매년 똑같이 후회합니다.

"불인정 나면… 그 돈은 어디서 메우지."

이건 짜증이 아니라 불안입니다. 환수는 이미 쓴 돈을 회사 돈으로 토해내는 일이고, 정산이 끝난 뒤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이 문제의 진짜 크기는 "귀찮음"이 아닙니다. 계산해보면 이렇습니다.

새는 항목계산연간 손실
서류 작성 시간건당 1시간 × 월 20건240시간
그 시간이 대표 시간일 때240시간 × 시간가치 10만 원2,400만 원
대신 정산 담당 직원을 채용하면인건비 월 300만 원 × 12개월3,600만 원
정산 시즌 야근연 2회 × 2주본업 4주 증발
불인정 1건환수금액 미정, 회복 불가

달라지는 것

기능을 팔지 않겠습니다.
없어지는 손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1

월 20시간이 월 2시간이 됩니다

서류를 "만드는" 시간이 사라지고, "확인하는" 시간만 남습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완성된 서류를 열어보고 서명하는 것뿐입니다.

연 216시간 회수. 그 시간에 과제 하나를 더 딸 수 있습니다.

02

정산 시즌이 사라집니다

영수증이 생기는 그 순간 서류가 만들어집니다. 8개월치를 몰아서 할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연 2회의 지옥 주간이 평범한 주간이 됩니다.

03

불인정 사유가 "발생 전에" 잡힙니다

증빙 미비, 계정과목 오류, 예산 항목 초과. 반려당한 뒤에 아는 게 아니라, 카드를 긁은 날 알림으로 받습니다.

환수 리스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차단으로 바뀝니다.

04

신입도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던 일이,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 됩니다.

대표 인건비로 하던 일을 위임 가능한 일로 강등시킵니다. 이게 이 도구의 진짜 값어치입니다.

05

대행료가 줄거나 없어집니다

지금 정산 대행에 비용을 쓰고 계신다면, 대행사가 하던 단순 작업분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대행 계약을 축소하거나, 검토만 맡기는 구조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어떻게 작동하나 — 3단계

01

찍는다

영수증을 사진 찍어 올립니다. 카드 내역은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걸리는 시간 10초.

식당 영수증이든, 온라인 결제 캡처든, 세금계산서든 상관없습니다.

02

경고를 받는다

증빙이 부족하거나, 계정과목이 안 맞거나, 해당 항목 예산을 넘겼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드립니다.

"이대로 제출하면 불인정될 수 있습니다"를 8개월 뒤가 아니라 오늘 듣습니다.

03

내려받는다

품의서·지출결의서·집행내역이 전문기관 서식 그대로 완성되어 나옵니다.

출력해서 날인하거나, 그대로 시스템에 올리시면 끝입니다.

핵심은 3단계입니다. 영수증만 정리해주고 "양식은 알아서 만드세요"라고 하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그건 일을 줄여주는 게 아니라 옮겨놓는 것뿐입니다. 저희는 서명 직전까지 끝내드립니다.

사전 경고

반려는 담당자가 알려주기 3개월 전에,
이 화면이 먼저 알려줍니다

hubinflow-rnd.app — 집행 전 점검
2026년 8월 집행 예정 4건 점검 결과 서식 기준: ○○기관
증빙 미비

시약 구매 180만 원 — 이 건은 견적서 2부가 더 필요합니다.

시점 오류

장비 수리 42만 원 — 품의 없이 결제된 건입니다.

계정과목 확인

회의비로 잡혔는데 참석자 명단이 없습니다.

예산 초과 임박

재료비 잔액 120만 원 — 이 건 집행 시 초과됩니다.

출시 예정 화면의 콘셉트 목업입니다. 실제 화면은 사전 등록자에게 가장 먼저 공개됩니다.

요금제

비교 대상은 기능이 아니라,
월 300만 원짜리 정산 담당 직원입니다

출시 예정가입니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얼리버드 조건으로 먼저 안내드립니다.

Basic

월 19만 원과제 1건

  • 집행 건수 무제한
  • 품의서·지출결의서·집행내역 자동 생성
  • 증빙 누락 사전 경고
  • 사용자 3명

대표님이 직접 정산하던 월 20시간이 20분이 됩니다. 정산 직원을 뽑는 대신 쓰면, 매달 281만 원이 연구개발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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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플랜

별도 협의고객사 수 기준

  • 정산 대행업체·회계법인용
  • 고객사별 과제 통합 관리
  • 담당자 1인당 관리 과제 수 확대

담당자 1인이 관리 가능한 과제 수가 늘어납니다. 매출 구조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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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보실 기준은 이겁니다

연간 비용남는 것
대표가 직접 정산대표의 월 20시간지친 대표, 미뤄진 의사결정
정산 담당 직원 채용연 3,600만 원정산. 과제 끝나면 애매해지는 자리
정산 대행 위탁수백만 원서류. 노하우는 대행사에 남음
불인정 1건환수없음
허브인플로우 R&D228만 원 (출시 예정가)대표의 시간 + 데이터 + 다음 과제

사전 등록

출시 전, 자리를 먼저 잡아두세요

사전 등록하시면 다음을 약속드립니다.

  • 우선 초대 — 등록 순서대로 베타에 먼저 초대합니다.
  • 얼리버드 조건 — 출시 예정가보다 좋은 조건을 먼저 안내합니다.
  • 서식 우선 반영 — 담당 전문기관을 알려주시면, 그 기관 서식을 지원 우선순위에 올립니다.

등록은 이메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출시 소식 외의 광고는 보내지 않습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출시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저희 전문기관 서식도 지원하나요?

현재는 [○○기관] 과제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모든 기관을 대충 지원"하는 대신 한 기관을 서명 직전까지 끝내는 쪽을 택했습니다. 다른 기관은 순차 확대 중이며, 신청해주시면 우선순위에 반영합니다.

이 비용을 과제비로 처리할 수 있나요?

과제 성격과 규정에 따라 연구활동비 또는 간접비 항목으로 처리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해주시면 대표님 과제 기준으로 어느 항목이 가능한지 확인해서 알려드립니다. 회사 일반 경비로 처리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동으로 만든 서류가 반려되면요?

반려 사유를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원인을 분석해 서식과 검증 규칙에 반영합니다. 같은 사유로 두 번 반려되는 일은 없게 만드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지금까지 엑셀로 쌓아둔 집행 내역은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시면 가져옵니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회사 지출 정보인데 보안은요?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회사별로 완전히 분리됩니다. 요청하시면 언제든 전체 삭제하고 파일로 내려드립니다.

도입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과제 정보와 예산 항목을 등록하는 데 약 20분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영수증을 찍으시면 됩니다.

이미 정산 대행을 쓰고 있는데요?

대행사를 없애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대행사에 넘기기 전 단계가 이미 정리되어 있으면, 대행 범위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직접 이 도구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이 쓰기 어렵지 않나요?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게 전부입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이 필요 없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므로, 어려우면 저희가 실패한 겁니다.

1년 뒤에도 240시간을 쓰고 계시겠습니까?

이번 달 영수증도, 다음 달 영수증도 어차피 정리해야 합니다. 질문은 "할 것인가"가 아니라 "누가, 몇 시간에 걸쳐 할 것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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