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R&D 과제 회계정산 자동화 · 지금 사용 가능
대표님 시간당 얼마짜리인지 아십니까.
지금 그 시간으로 영수증을 붙이고 계십니다.
품의서·지출결의서·집행내역. 영수증 한 장에 1시간. 한 장 빠뜨리면 집행 불인정. 이 회사에서 가장 비싼 사람이, 이 회사에서 가장 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로그인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첫 14일은 프로 플랜을 무료로 체험합니다.
HI Flow 계정으로 로그인 · 14일 무료 체험 · 카드 등록 없음
* 건당 1시간 × 월 20건, 대표 시간가치 10만 원 예시 기준 자체 추정치입니다. 회사 숫자를 넣어보시면 대부분 이보다 큽니다.
한 문단 요약
허브인플로우 R&D란 무엇인가
허브인플로우 R&D는 정부 R&D 과제의 회계정산 서류를 자동으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영수증을 사진으로 올리면 금액·거래처·날짜를 읽어 품의서, 지출결의서, 집행내역을 전문기관 서식 그대로 완성합니다. 동시에 증빙 미비, 계정과목 오류, 예산 항목 초과처럼 정산에서 불인정될 사유를 카드를 긁은 그날 경고합니다. 반려 사유를 8개월 뒤 담당자에게 듣는 대신 집행 시점에 먼저 아는 구조입니다. 서류 작성에 건당 1시간, 월 20건 기준 연 240시간을 쓰던 일이 확인과 서명만 남는 일로 바뀝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던 작업이 사진을 찍으면 되는 작업이 되므로, 대표가 직접 하던 정산을 직원에게 위임할 수 있습니다.
문제
이 문장,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이거… 내가 해야 되는 일이 맞나?"직원한테 넘기자니 규정을 몰라서 반려되고, 다시 설명하느니 내가 하는 게 빠릅니다. 그래서 결국 대표가 합니다. 매번.
"이 영수증이 재료비였나 회의비였나."3주 전에 쓴 카드 내역을 붙잡고 기억을 더듬습니다. 기억 안 나면 추측으로 씁니다. 그 추측이 정산 때 돌아옵니다.
"지난 담당자는 된다고 했는데."담당자가 바뀌었고, 기준도 바뀌었습니다.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은 기준입니다. 반려 사유를 읽어도 뭘 고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산 때 몰아서 하면 되지."그리고 정산 2주 전, 8개월치 영수증 봉투를 앞에 두고 후회합니다. 매년 똑같이 후회합니다.
"불인정 나면… 그 돈은 어디서 메우지."이건 짜증이 아니라 불안입니다. 환수는 이미 쓴 돈을 회사 돈으로 토해내는 일이고, 정산이 끝난 뒤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이 문제의 진짜 크기는 "귀찮음"이 아닙니다. 계산해보면 이렇습니다.
| 새는 항목 | 계산 | 연간 손실 |
|---|---|---|
| 서류 작성 시간 | 건당 1시간 × 월 20건 | 240시간 |
| 그 시간이 대표 시간일 때 | 240시간 × 시간가치 10만 원 | 2,400만 원 |
| 대신 정산 담당 직원을 채용하면 | 인건비 월 300만 원 × 12개월 | 3,600만 원 |
| 정산 시즌 야근 | 연 2회 × 2주 | 본업 4주 증발 |
| 불인정 1건 | 환수 | 금액 미정, 회복 불가 |
달라지는 것
기능을 팔지 않겠습니다.
없어지는 손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월 20시간이 월 2시간이 됩니다
서류를 "만드는" 시간이 사라지고, "확인하는" 시간만 남습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완성된 서류를 열어보고 서명하는 것뿐입니다.
연 216시간 회수. 그 시간에 과제 하나를 더 딸 수 있습니다.
정산 시즌이 사라집니다
영수증이 생기는 그 순간 서류가 만들어집니다. 8개월치를 몰아서 할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연 2회의 지옥 주간이 평범한 주간이 됩니다.
불인정 사유가 "발생 전에" 잡힙니다
증빙 미비, 계정과목 오류, 예산 항목 초과. 반려당한 뒤에 아는 게 아니라, 카드를 긁은 날 알림으로 받습니다.
환수 리스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차단으로 바뀝니다.
신입도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던 일이,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 됩니다.
대표 인건비로 하던 일을 위임 가능한 일로 강등시킵니다. 이게 이 도구의 진짜 값어치입니다.
대행료가 줄거나 없어집니다
지금 정산 대행에 비용을 쓰고 계신다면, 대행사가 하던 단순 작업분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대행 계약을 축소하거나, 검토만 맡기는 구조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어떻게 작동하나 — 3단계
찍는다
영수증을 사진 찍어 올립니다. 카드 내역은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걸리는 시간 10초.
식당 영수증이든, 온라인 결제 캡처든, 세금계산서든 상관없습니다.
경고를 받는다
증빙이 부족하거나, 계정과목이 안 맞거나, 해당 항목 예산을 넘겼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드립니다.
"이대로 제출하면 불인정될 수 있습니다"를 8개월 뒤가 아니라 오늘 듣습니다.
내려받는다
품의서·지출결의서·집행내역이 전문기관 서식 그대로 완성되어 나옵니다.
출력해서 날인하거나, 그대로 시스템에 올리시면 끝입니다.
핵심은 3단계입니다. 영수증만 정리해주고 "양식은 알아서 만드세요"라고 하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그건 일을 줄여주는 게 아니라 옮겨놓는 것뿐입니다. 저희는 서명 직전까지 끝내드립니다.
사전 경고
반려는 담당자가 알려주기 3개월 전에,
이 화면이 먼저 알려줍니다
시약 구매 180만 원 — 이 건은 견적서 2부가 더 필요합니다.
장비 수리 42만 원 — 품의 없이 결제된 건입니다.
회의비로 잡혔는데 참석자 명단이 없습니다.
재료비 잔액 120만 원 — 이 건 집행 시 초과됩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을 바탕으로 한 콘셉트 목업입니다. 로그인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증빙이 비목별로 필요한지는 비목별 필수 증빙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십시오.
요금제
비교 대상은 기능이 아니라,
월 300만 원짜리 정산 담당 직원입니다
로그인 후 설정 › 구독 및 결제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 14일은 무료 체험입니다.
FREE
무료
과제 하나로 영수증 정리부터 시작하세요.
0원/월
- 과제 1개
- 월 영수증 30장
- 구성원 3명
- 지출결의서·품의서·출장신청서 생성
- 정산 패키지 미리보기
첫 14일은 프로 플랜의 모든 기능을 카드 등록 없이 써 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PRO
프로
과제 여러 개와 정산 출력까지 제한 없이.
330,000원/월
- 과제 무제한
- 영수증 무제한
- 구성원 무제한
- 정산 패키지 ZIP 출력
- 비목별 필수 증빙·규정 검증
- 사전 신청·결재
정산 직원 인건비 월 300만 원의 10분의 1입니다(부가세 제외 기준). 카드를 등록하면 매월 자동 결제되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정기결제 시작ON-PREMISE
온프레미스
회사 서버에 설치해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별도 협의
- 프로 전체 기능
- 사내 서버·전용 DB에 설치
- 영수증·증빙 파일 사내 보관
- HI Flow 온프레미스와 연동
- 설치·업데이트·유지보수 지원
보안 규정상 외부 클라우드를 쓸 수 없는 기관·기업을 위한 옵션입니다. 규모와 환경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도입 문의비교해보실 기준은 이겁니다
| 연간 비용 | 남는 것 | |
|---|---|---|
| 대표가 직접 정산 | 대표의 연 240시간 (약 2,400만 원) | 지친 대표, 미뤄진 의사결정 |
| 정산 담당 직원 채용 | 연 3,600만 원 | 정산. 과제 끝나면 애매해지는 자리 |
| 정산 대행 위탁 | 수백만 원 | 서류. 노하우는 대행사에 남음 |
| 허브인플로우 R&D 프로 | 396만 원 (월 33만 원) | 대표의 시간 + 데이터 + 다음 과제 |
FAQ
자주 묻는 질문
이 비용을 과제비로 처리할 수 있나요?
과제 성격과 규정에 따라 연구활동비 또는 간접비 항목으로 처리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해주시면 대표님 과제 기준으로 어느 항목이 가능한지 확인해서 알려드립니다. 회사 일반 경비로 처리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동으로 만든 서류가 반려되면요?
반려 사유를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원인을 분석해 서식과 검증 규칙에 반영합니다. 같은 사유로 두 번 반려되는 일은 없게 만드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자주 반려되는 유형은 불인정 사유 7가지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까지 엑셀로 쌓아둔 집행 내역은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시면 가져옵니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회사 지출 정보인데 보안은요?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회사별로 완전히 분리됩니다. 요청하시면 언제든 전체 삭제하고 파일로 내려드립니다.
도입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과제 정보와 예산 항목을 등록하는 데 약 20분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영수증을 찍으시면 됩니다.
이미 정산 대행을 쓰고 있는데요?
대행사를 없애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대행사에 넘기기 전 단계가 이미 정리되어 있으면, 대행 범위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직접 이 도구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이 쓰기 어렵지 않나요?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게 전부입니다. 규정을 아는 사람이 필요 없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므로, 어려우면 저희가 실패한 겁니다.